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문항 활동 겹침
안녕하세요 곧 원하는 회사에 채용 공고가 올라올 시즌이라 자소서 작성 연습을 하는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문항들 중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노력"과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룬 경험" 이라는 문항들이 존재하는데 해당 문항들에 겹치는 활동을 적어도 될지 걱정입니다. 제가 예전에 부트캠프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 프로그램 구성을 크게 교육과 프로젝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노력" 문항엔 교육 내용을,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룬 경험" 문항엔 프로젝트 부분을 작성할까 합니다. 참고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노력" 문항엔 이외에도 다른 여러가지 내용들을 작성하려고 하고,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룬 경험" 문항엔 프로젝트 내용만 적으려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자소서의 서로 다른 문항들에서 활동이 겹치면 안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 경우도 그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와 관련해 잘 아시는 분들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03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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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같은 활동을 완전히 동일하게 반복 서술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지만, 하나의 경험을 서로 다른 관점으로 풀어내는 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부트캠프의 경우 교육 과정은 전문성 확보 과정에 초점을 두고, 프로젝트는 목표 설정과 실행 과정에 초점을 둔다면 충분히 구분됩니다. 핵심은 소재의 중복이 아니라 메시지의 중복입니다. 각 문항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역량이 다르므로 배운 점과 성과, 본인의 역할을 다르게 강조하면 됩니다. 동일 경험이라도 질문 의도에 맞게 재구성하는 것이 전략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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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같은 활동을 활용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관점이 달라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부트캠프에서 교육 과정은 전문성 축적 관점으로, 프로젝트는 목표 설정과 성과 달성 관점으로 풀어낸다면 충분히 구분됩니다. 문항이 다른데 내용과 메시지가 동일하면 감점 요소가 되지만, 같은 경험이라도 강조 포인트와 배운 점이 다르면 오히려 일관성과 깊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전문성 문항에서는 학습 과정과 역량 성장에 집중하고, 도전 문항에서는 목표 난이도와 성과, 극복 과정을 중심으로 구조화하시면 자연스럽습니다
- 가가스가스맨디아이지에어가스코대리 ∙ 채택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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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이 겹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다만, 증빙을 하지 않거나 면접 중에서 같은 활동이라는 것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에만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다른 질문들에 동일한 에피소드를 활용하시는 건 피하는 거싱 좋습니다. 경험이 별로 없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말씀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같은 활동을 써도 됩니다. 다만 “같은 이야기”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기업(예: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이 문항을 나누는 이유는 관점 차이를 보기 위함입니다. 부트캠프를 활용하되, ‘전문성 노력’ 문항에서는 어떤 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했고 무엇을 보완했는지에 초점을 두고, ‘도전 목표’ 문항에서는 프로젝트에서 설정한 목표·수치·난관·성과 중심으로 서술하세요. 활동이 같아도 질문에 대한 답이 다르면 문제 없습니다. 핵심은 “소재 중복”이 아니라 “메시지 중복”을 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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